일오공, 리디북스 주간 종합순위 4위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전자책은 6월 27일 리디북스에 먼저 출간되었다. PC 초기 화면 기준으로 5권의 신간이 노출되는 <오늘, 리디의 발견> 코너에 들어갔기 때문에 약간 기대를 하고 있었다. 물론 전자책과 종이책은 판매되는 방식도 다르고 독자층도 차이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몰랐다.

6월 28일 밤에 주간 베스트셀러 자기계발 분야 10위로 올라와서 “역시 초기화면 노출이 짱이야”라고 감탄.

6월 29일 자기계발 2위로 점프. 전체순위도 20위로 높게 나왔다.

6월 30일 자기계발 순위는 2위. 전체순위 16위.

7월 1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9위.

7월 2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7위.

7월 4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5위.

7월 5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4위.

신간이고 초기 화면에 노출되었고 10% 할인 진행중이고… 몇 가지 요인이 합쳐진 결과라고 보이지만 리디북스의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 방식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원인은 모른다. 순위가 오르는 걸 보면서 “웅? 뭐지?”라고 의아해 하다가 그냥 어떻게 운이 좋아 잠시 베스트셀러 자리에 머무는 ‘순간’ 순위라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전자책의 세계, 특히 리디북스의 세계는 오묘하구나.

리디북스에서 전자책을 보신다면…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전자책 출간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책이 리디북스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원래 종이책이 나온 뒤에 시차를 두고 전자책이 출시되는데, <일오한공>의 경우는 거의 출간일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빨리 리디에 안착했습니다.

리디북스 판매 링크

리디북스에 전자책이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서프라이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영자신문을 활용한 영어학습법 ENIE가 제가 쓴 책 중에서는 처음으로 리디북스에서 전자책으로 나왔습니다.

리디북스 판매 링크

종이책은 종이가 주는 특유의 손맛과 자유롭게 책 페이지를 이동하면서 메모를 하거나 형광펜으로 표시하기가 쉽기 때문에 아직도 책을 읽는다고 하면 종이책을 선호하는 분이 많습니다. 전자책은 이동시 사용하기 편리하고 많은 수의 책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폰트를 자신에게 편리한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꾸준하게 사용층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리디북스는 전용 단말기도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고 리디셀렉트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저도 리디북스에서 책을 많이 사보고 있습니다. ^^ 혹시 전자책을 사용해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이미 리디북스를 이용하고 계신 분이라면 위에 두 책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