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오공 출간 1달 기념 포스트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6월 24일 출간 이후 벌써 1달이 지나갔다. 뭐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책 관련 홍보와 준비 작업 등이 있었다. 초반에 리디북스에서 전자책 버전이 자기계발 분야 1위를 하면서 선전을 했는데, 오프라인에서는 최근에 반응이 있었다.

7월 21일 교보문고 책소개에 ‘급상승’ 마크가 달렸다.

교보문고에서 7월 21일 자기계발 분야에서 23위로 올라갔다. 이 때 120계단을 올라가서 ‘급상승’ 마크가 붙었는데, 교보에서 이런식으로 급상승을 표시해 준다는 걸 처음 알았다.

7월 23일 예스24 화제의 책에 소개

7월 23일에는 예스24에서 국내도서 전체 섹션 화면에 있는 ‘화제의 책’에 소개되었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언제 얼마나 노출되는가가 중요한데, 이렇게 나오면 당연히 좋다. 물론 다른 자기계발서 분야는 워낙 경쟁이 격렬하기 때문에 노출이 된다고 해서 반드시 판매 증가와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할 수는 없다.

7월 23일 예스24 주간 베스트 상황. 마지막 15위로 들어갔다.

같은 날 예스24 주간 베스트 순위를 보면 일오공이 드디어 15위에 들어갔다. 15위는 나름 의미가 있는데, 관련 섹션에서 1위~15위 까지만 펼침 메뉴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7월 24일에는 예스24 자기계발 주간순위에서 1계단 올라가 14위가 되었다.

7월 24일 예스24 자기계발 순위

7월 24일 다른 서점의 순위 상황은 다음과 같다.

교보문고 자기계발 주간베스트 19위
알라딘 자기계발 주간 6위
리디북스 자기계발 3위
인터파크 (자기계발) 분야 24위

7월 24일 마치 출간 1개월 기념을 맞춘것처럼 노컷뉴스에 신간소개 기사가 나왔다. 자동으로 기사 본문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들어봤는데 신기했다. ㅎㅎ

노컷뉴스 신간 소개 기사. 정재훈 기자님 감사드려요!

유튜브에서 책 제목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자세한 서평 영상이 있는데 바로 북튜브 채널이다.

차분하고 꼼꼼하게 책을 리뷰해주신 북튜브 강래현님 감사합니다!
북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강래현님이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책을 리뷰하는 장면

책의 세부적인 내용을 적절한 자막과 함께 소개해주시고 전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독자가 가져가면 좋을지 깔금하게 정리해주셨다. 책 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독자분들에게 실질적인 안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강래현님 좋은 서평 감사드려요!!

[기자협회보]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책소개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하는 기자협회보 7월 10일자에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 봅시다> 책소개가 되었습니다. 기자들은 매주 발행되는 기자협회보를 챙겨보는데요, 언론계의 주요 소식, 이슈 해설, 인터뷰, 기고문, 서평 등이 게재됩니다.

[새로 나온 책]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 양승진 코리아헤럴드 기자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6435

전문성 살리고, 잘 팔리면 금상첨화…책 쓰는 기자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2360

2017년 8월에도 기자협회보에 제가 쓴 <영자신문을 활용한 영어학습법 ENIE>가 나왔는데요, 다른 기자들이 쓴 여러 책이 소개되는 기사에 이름과 책제목이 언급되었지요.
해외에서는 책을 출간하는 기자들이 집중적으로 집필을 하기 위해 휴직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요, 국내에서도 자신의 전문분야나 관심사를 분석하고 정리해서 책을 출간하는 기자들이 많아지는 현상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SBS 뉴스에 책소개

SBS 12시 뉴스 문화현장 코너에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책소개가 되었습니다. 다른 책 소개가 있은 후 맨 마지막에 소개되는데요, 대략 1분 20초 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혹은 처음부터 보셔도 좋습니다. 다른 책들도 내용이 좋네요. ㅎㅎ

지상파 방송에 책과 저자명이 보이니까 신기하네요. 방송을 보시고 제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신간에도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방송 클립과 기사가 있는 링크입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4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