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보]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책소개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하는 기자협회보 7월 10일자에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 봅시다> 책소개가 되었습니다. 기자들은 매주 발행되는 기자협회보를 챙겨보는데요, 언론계의 주요 소식, 이슈 해설, 인터뷰, 기고문, 서평 등이 게재됩니다.

[새로 나온 책]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 양승진 코리아헤럴드 기자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6435

전문성 살리고, 잘 팔리면 금상첨화…책 쓰는 기자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2360

2017년 8월에도 기자협회보에 제가 쓴 <영자신문을 활용한 영어학습법 ENIE>가 나왔는데요, 다른 기자들이 쓴 여러 책이 소개되는 기사에 이름과 책제목이 언급되었지요.
해외에서는 책을 출간하는 기자들이 집중적으로 집필을 하기 위해 휴직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요, 국내에서도 자신의 전문분야나 관심사를 분석하고 정리해서 책을 출간하는 기자들이 많아지는 현상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SBS 뉴스에 책소개

SBS 12시 뉴스 문화현장 코너에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책소개가 되었습니다. 다른 책 소개가 있은 후 맨 마지막에 소개되는데요, 대략 1분 20초 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혹은 처음부터 보셔도 좋습니다. 다른 책들도 내용이 좋네요. ㅎㅎ

지상파 방송에 책과 저자명이 보이니까 신기하네요. 방송을 보시고 제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신간에도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방송 클립과 기사가 있는 링크입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42618

일오공, 리디북스 주간 종합순위 4위

일단, 오늘 1시간만 공부해봅시다 전자책은 6월 27일 리디북스에 먼저 출간되었다. PC 초기 화면 기준으로 5권의 신간이 노출되는 <오늘, 리디의 발견> 코너에 들어갔기 때문에 약간 기대를 하고 있었다. 물론 전자책과 종이책은 판매되는 방식도 다르고 독자층도 차이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몰랐다.

6월 28일 밤에 주간 베스트셀러 자기계발 분야 10위로 올라와서 “역시 초기화면 노출이 짱이야”라고 감탄.

6월 29일 자기계발 2위로 점프. 전체순위도 20위로 높게 나왔다.

6월 30일 자기계발 순위는 2위. 전체순위 16위.

7월 1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9위.

7월 2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7위.

7월 4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5위.

7월 5일 자기계발 1위, 전체 순위 4위.

신간이고 초기 화면에 노출되었고 10% 할인 진행중이고… 몇 가지 요인이 합쳐진 결과라고 보이지만 리디북스의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 집계 방식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원인은 모른다. 순위가 오르는 걸 보면서 “웅? 뭐지?”라고 의아해 하다가 그냥 어떻게 운이 좋아 잠시 베스트셀러 자리에 머무는 ‘순간’ 순위라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전자책의 세계, 특히 리디북스의 세계는 오묘하구나.